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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3일 토요일

난 님으로

님 사랑으로
목숨을 걸고
북한에서 남한으로 걸어간다
38선이 이리 넘기 쉬웠던가?
목숨보다 백배 쉽다
난 님으로 목숨을 걸었기에

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풀꽃

나의  초등학교 담벼락에 글을 본다
풀꽃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내님은 자세히 보면 볼수록 예쁘고 아름답고요
     오래 보면 볼수록 사랑이 넘치고요
      이글로는 님의 표현이 약하고 약하지요♡

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님의 모습과 음성

두눈을 가려도
님의 모습이보이고
두귀를 막아도
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바라본 하늘이

바라본 하늘이
붉은색으로 보이는 날

따뜻한 가슴을 가진
님이 생각이 나지요

손금처럼 선명하게 드러내고
지문처럼 지워지지 않는 내사랑

떨어져 있는 만큼
그리움도 깊어지는 내사랑

내 마음속
영원한 님입니다


환한웃음

생각만해도..
기분좋은 당신의
환한웃음이
내게..얼마나
힘이되는지

2013년 11월 17일 일요일

행복해서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닙니다..
님이 있어서 행복한거죠...
슬퍼서 우는것이 아닙니다..
님이 울어서 슬픈거죠..
지금 이땅에 님이 계시므로
내가 행복하네요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기다렸어요

기다렸어요
두눈에 눈물을 흘리면서
기다렸어요
바람부는 시간에도
기다렸어요
파도소리을 들으면서
기다렸어요
항상 잊지못해서


2013년 11월 3일 일요일

들리는 구나

사랑하는 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구나
그가 산을 넘고
들을 지나 달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