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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사랑을 모았어요

님이 보고파
님의  얼굴 보고파서
나의 두손으로 사랑을 모았어요
부곡동에서 36번 버스를 타고 해운대에 내려
늘 두손을 모우려고 갔던 지난날의 시간들...
36년의 세월이   나에게 기쁨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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