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by Email

2011년 7월 15일 금요일

은혜

만지면 터질것 같고...
스쳐지나가도 쓰러질것 같은...
그래서 은혜를 알고... 은혜위에 은혜를 압니다...
님은 위에 꽃같이 연약하지만...
은혜위에 은혜가 있기에
그리고 나 역시
그렇게 기도하기에
님으로 말미암아
난 행복을 배웁니다.
님을 생각하면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